[프라임경제] 닷큐어(www.dotcure.co.kr)는 자사의 웹 방화벽 솔루션 '닷디펜더'를 '인터넷제국(www.inempire.co.kr)'에 공급하고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4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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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방화벽이란 웹사이트의 애플리케이션 내에 존재하는 보안 취약점을 통해 이루어지는 침입, 변조를 전문적으로 차단하는 보안솔루션의 한 종류.
현재 보안업계에는 해킹공격의 75%가 웹사이트 보안 취약점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이미 기업측의 웹 방화벽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하지만 기존 웹 방화벽 솔루션의 도입비용이 3천만 원대에 이르는 높은 가격 부담으로 중소기업은 해킹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닷큐어의 손청 사장은 “국내 기업 웹 환경에서 웹 방화벽 도입은 시급한 과제이며, 이를 위해 우리는 가격, 기능면에서 대중화를 위한 분명한 대안을 제시한 셈”이라고 전제하며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보다 닷디펜더를 보다 많은 기업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급 채널을 구축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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