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달라이라마의 나라'로 유명한 티벳을 한꺼번에 둘러볼 수 있는 여행상품이 출시됐다.
![]() |
||
| [▲ 암드록쵸 호수 ] | ||
이 상품은 티벳의 라싸, 시가체, 장체 등 볼거리 가득한 티벳의 대표지역을 모두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 상품의 하이라이트인 돌아오는 길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원지대를 달리는 칭짱열차를 타고 웅장한 만년설, 끝도 없이 펼쳐지는 들판과 푸른 하늘, 드높은 바위산 등 광활한 대륙의 다채로운 풍경을 2박3일 동안 감상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성도직항편을 이용, 성도-라싸 구간은 항공, 라싸-성도 구간은 칭짱열차를 이용하게 되는 이 여행의 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 |
||
| [▲ '하늘열차'라 불리우는 친짱열차 ] | ||
또한 칭짱열차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들르게 되는 서녕, 란주, 보계 등 중간정차역에서는 짧은 시간이나마 각 지역의 색깔을 느낄 수 있어 다채로운 티벳의 풍경을 감상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추천할 만하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