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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구 사범 '제주 알리미' 된다

 

이상미 기자 | it@newsprime.co.kr | 2008.03.05 13:39:02
[프라임경제] 태권도계 이준구 사범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경택, 이하 JDC)는 5일 오전,  서울 역삼동 JDC 서울사무소에서 세계 태권도계의 대부인 이준구 '국제10021클럽' 총재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JDC 김경택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태권도를 전 세계적인 스포츠로 발전시킨 이준구 총재의 공로를 높이 평가한다,"며 "국제사회에 제주국제자유도시의 비전을 알리고, 제주에 대한 미국 기업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이 총재가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위촉 이유를 밝혔다.

이준구 총재도 "태권도를 통해 미국 정.재계에 탄탄한 인맥을 쌓아온 만큼, 국제자유도시 제주를 미국에 알리고 투자 유치의 가교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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