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5일 장외시장은 아직 불안한 투자심리가 반영되어 혼조세를 이어갔다.
생보사 관련주에서는 동양생명(-0.2%)과 미래에셋생명(-0.59%)의 하락세가 이어졌으며, 삼성생명(+2.29%)은 10여일만에 상승반전에 성공하여 67만원을 기록했다.
IT관련주에서는 삼성SDS(5만9250원)가 1.25% 하락하여 6만원대에서 밀려났으며, 서울통신기술(-0.91%) 2만7250원, 엘지씨엔에스 3만9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박스권흐름을 이어가던 포스콘(9만5000원)은 이날 8.57%의 오름세를 보이며 상승돌파에 성공했으며, 장외주요종목중 상승율이 가장 높았다.
한편 연이어 조정을 받은 포스코건설(11만7500원)은 보합세를 보였다.
바이오관련주에서는 메디슨(+1.64%)과 메디톡스(+2.0%)가 반등에 성공한 반면 셀트리온(-1.01%)은 소폭 조정을 받았다.
현대차 계열인 위아(+4.76%)는 장 후반 강세를 보이며 2만7500원을 기록했다. 반면, 현대삼호중공업(10만4500원)과 현대택배(1만400원)는 나란히 0.48%의 내림세를 보였다.
이밖에 코리아로터리서비스(1만5250원)와 휠라코리아(2만6500원)는 상승전환에 성공한 모습이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에서는 4월에 공모예정인 메타바이오메드(9300원)가 추가상승에 성공하여 5거래일동안 16.98%의 상승율을 기록했다.
반면, 이달 공모를 앞두고 있는 제너시스템즈(7000원)와 네패스신소재(6500원), 효성오앤비(8750원)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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