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레노버(www.lenovo.com/kr)가 13인치 노트북 중 가장 얇고 가벼운 ‘씽크패드 X300’을 5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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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 X300’은 가장 얇은 부분이 1.86cm이며, 최소 무게는 1.33kg이다. 또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최대 10시간으로 연장하는 옵션도 가능하여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강신영 한국레노버 사장은, “씽크패드 X300 노트북은 씽크패드 제품군에 있어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제품”이라면서 15년간 노트북 설계를 선도해온 자사의 제품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씽크패드 X300’ 특징
△ 내장형 DVD/멀티버너를 제공하고 스피커, 마이크, 웹캠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 비행기에 사용되는 재료인 탄소섬유 및 유리섬유로 롤 케이지를 만들어 강력한 내구성을 갖게 했다. 또한 WLAN, 기가바이트 이더넷, 블루투스 등 다양한 무선 연결성을 지원하고 있다.
△ 90%까지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했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디스플레이로 이전 모델보다 최대 35%까지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가격 및 출시 시기
‘씽크패드 X300‘ 노트북의 권장소비자가격은 330만원(부가세포함)부터 시작되며, 3월말 경부터 레노버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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