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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약세로 니켈가격 22% 상승"

 

윤주미 기자 | yjm@newsprime.co.kr | 2008.03.06 09:29:55
[프라임경제]우리투자증권은 니켈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이 스테인레스부문 실적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창목 연구원은 “달러화 약세화로 인하여 니켈 가격은 최근 1개월간 22% 상승했다. 이러한 현상은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 이라고 내다봤다. POSCO의 영업실적이 향후 안정될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4월경에 서차지제도를 도입할 예정이어서 원료가격 변동을 제품가격에 조기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10월 경에는 니켈 제련공장 가동으로 전체 소요물량의 40%정도를 LME가격 변동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을 것” 으로 설명했다.

POSCO는 원재료인 니켈 및 크롬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스테인레스 제품 출하가격을 365만원으로 25만원 인상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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