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베어크리크(삼보개발㈜ 대표이사 신현구)가 지난 3일 의정부 세무서에서 진행된‘제 42회 납세자의 날’기념식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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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골프장 최초로‘한국 10대 골프코스’로 선정되었던 베어크리크는 지난 2005년과 2007년 2회 연속으로‘한국 10대 골프코스’에 들었으며, 지열을 이용한 재생에너지를 사용하여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는 등 친환경 골프장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개장 5주년을 맞는 베어크리크는 "이번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을 통해 골프장으로서 좋은 코스와 서비스뿐만 아니라 투명하고 성실한 경영 문화까지 갖춘 기업임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며 수상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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