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우체국 자동화코너 늘린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07 09:23:56
[프라임경제]서울경인지역의 우체국 365자동화코너가 늘어난다.

서울체신청(청장 양준철, www.seoul.koreapost.go.kr)은 올해 26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서울경인지역 우체국에 365자동화코너 58개소를 새로 설치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업무자동화를 통해 우체국금융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시간 이후와 공휴일에도 고객들이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되었다.

서울지역에는 강서구 방화동우체국 등 18개소, 경인지역에는 광명의 철산동우체국 등 40개소에 자동화코너가 설치된다. 특히, 동두천의 신산우체국, 하남의 경기서부우체국 등 면(面)지역에 위치한 5개 별정우체국에 365자동화코너를 설치, 지역주민들이 쉽게 현금입출금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체신청은 현재 311개소에서 총 795대의 금융자동화기기를 설치운영 중이다.

양준철 서울체신청장은 “5월말까지 구축공사 및 기기설치작업을 완료하고 6월부터 금융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우체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 장비확충, 서비스품질증진 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