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2월 29일부터 3월6일까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아파트 값을 조사한 결과 주간 매매가나 전셋값 모두 0.03%씩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송파구 금주 강남권 재건축 매매가 변동률은 -0.11%로 5주만에 다시 하락했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의하면 송파구(-0.54%)가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강동구(-0.01%)도 하락세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매매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3%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노원구(0.14%), 서대문구(0.11%), 동작구(0.11%), 금천구(0.10%), 구로구(0.09%), 동대문구(0.08%) 순으로 상승했으며 송파구(-0.14%)만 하락했다.
△경기 및 신도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각각 0.03%, 0.01%를 기록했고 인천은 0.08%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광명시(0.42%), 인천 부평구(0.15%), 구리시(0.13%), 안산시(0.09%), 이천시(0.07%), 남양주시(0.07%), 고양시(0.06%) 순으로 상승했고 용인시(-0.04%), 김포시(-0.04%) 등은 하락했다.
◆전세
△서울 전셋값 변동률은 0.03%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동작구(0.16%), 서초구(0.07%), 성동구(0.06%), 서대문구(0.06%), 성북구(0.05%) 순으로 상승했으며 하락한 곳은 없었다.
△경기 및 신도시 아파트 전셋값 변동률은 0.03%와 0.02%, 인천은 0.01%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고양시(0.15%), 구리시(0.13%), 오산시(0.12%), 남양주시(0.12%), 성남시(0.10%), 동두천시(0.09%) 순으로 상승했으며 용인시(-0.04%), 시흥시(-0.02%)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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