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양발내리막 경사에서는 몸과 볼 간격을 생각하고 자세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
![]() |
||
| [내리막 경사에서는 양무릎을 구부리고 허리를 낮춘다] | ||
![]() |
||
| [균형잡기가 어렵기 때문에 체중이동 없이 스윙을 콤팩트 하게 가져간다] | ||
![]() |
||
| [클럽은 약간 길게 쥔다] | ||
볼은 슬라이스가 나기 쉬운 상황이기 때문에 클럽에 따라 구부러지는 정도는 다르다. 따라서 5번 아이언의 특성을 생각해 목표를 약간 왼쪽에 둔다. 체중이동을 하지 않은 만큼, 평지의 샷보다도 비거리가 떨어진다. 경사가 심할 경우에는 우드나 롱아이언을 잡지 않고 미들 아이언을 이용 볼을 페어웨이의 좋은 장소로 보내는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