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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와 호란, 이상형 공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10 08:49:31
[프라임경제]‘클래지콰이, 프레쉬 고메이처럼 담백하고 깔끔한 스타일이 좋다’

한국 피자헛 (www.pizzahut.co.kr)이 담백하고 깔끔한 프레쉬 고메이 피자의 특징을 클래지콰이가 자연스러운 대화형식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광고 <알렉스와 호란의 이상형편>을 7일부터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광고에서는 담백하고 깔끔한 프레쉬 고메이 피자의 장점을 클래지콰이의 알렉스와 호란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상형 스타일을 말하듯 전달한다. 클래지콰이의 연습실처럼 꾸며진 세트장에서 리더인 클래지가 알렉스와 호란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CF는 시작한다. 트렌디하고 세련된 그들의 이미지에 보통 화려한 스타일이 좋지 않냐고 클래지가 묻지만 의외로 알렉스와 호란은 너무 화려하면 부담스럽다며, 오히려 담백하고 깔끔한 스타일이 더 매력적이라고 말한다.

한편, 이번 피자헛 광고를 통해 처음 CF 모델로 선보인 클래지콰이의 알렉스와 호란은 다양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촬영시간 틈틈이 멤버들간에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연습실처럼 피아노와 악기가 있는 세트장을 적극 활용해 노래를 부르며 음악적 소견을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현장 분위기가 광고 속에 그대로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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