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펀드 자금이 미국 영향으로 자금유입 1주만에 다시 자금유출로 전환되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에서 재차 자금이 유출된 반면, 인도 러시아 브라질로는 자금이 유입되었고, BRICs 펀드는 자금이 유출되었다.
지난 3개월간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컸었던 터키로 자금유입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동양종금증권의 성재만 연구원은 “섹터펀드의 자금 흐름도 좋지 않았다. 지난주 상품섹터를 제외한 나머지 섹터에서 자금이 유출되면서 2주간 자금이 들어오던 부동산 섹터에서도 자금이 유출되었다”고 밝혔다.
대만, 인도,필리핀, 태국등 아시아에서 외국인들이 순매도로 돌아섰다.
국내 펀드 자금 역시 사정은 나아지지 않고 있으나 재투자액이 5,0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집계되어, 신규 자금 유입은 해외 주식형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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