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아자 화장품(대표: 마준성, www.ziaja.co.kr)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아자 화장품”은 천연화장품 전문 회사로 자연성분을 사용하여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업체다.
“지아자 화장품”은 현재 유럽, 미국, 일본 등 약 30개국에 수출 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서 그 입지를 굳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국인 폴란드 지역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브랜드이다. 이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폴란드 대사관 상무관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폴란드 대사관 부인은 폴란드에 갔다가 한국에 다시 돌아올 때면 항상 지아자 화장품을 사오기도 하고 본국에 연락해서 공급 받아 쓰기도 할 정도로 지아자 화장품 애호가로 알려져 있다. 그러던 중 대사관 부인이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도 지아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며칠 뒤 외교관 일행이 한국 지아자 화장품를 찾아 화장품을 구매했다고.
브랜드 사업인 화장품 업체의 경우 수입 제품을 선택할 때 가장 먼저 생산국의 인지도를 따지게 된다. 이런 이유로 같은 유럽의 프랑스나 스위스 혹은 미국, 일본 제품들에 비해 폴란드 제품은 소비자들이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이런 국내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지아자 화장품이 급성장을 하며 업계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지아자 화장품의 성공요인은 틈새 시장 공략에 있다는 분석이다. 효과 좋은 수입화장품이면서 가격은 저렴한, 믿을 수 있는 브랜드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브랜드 거품을 없앤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했다.
지아자 화장품은 자체 연구진들이 세계 우수한 단체, 해외 유명 화장품 브랜드, 연구소와 많은 교류로 실험개발 연구를 공유하고 있어 품질은 명품과 같으면서 가격은 국내 화장품 수준으로 낮출 수 있었다고 한다.
지아자가 한국에서 정식 판매한지는 불과 3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런 성장률은 매우 높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