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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미디어플랫폼 구축사업 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10 18:39:39
[프라임경제]퀵브레인 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수환, www.quickbrain.co.kr)는 차세대 뉴미디어 소비자를 위해 컨텐츠를 다양한 디바이스에 전송하는 미디어플랫폼을 구축하고 차세대미디어플랫폼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퀵브레인 커뮤니케이션즈가 구축한 차세대미디어플랫폼의 특징은 하나TV나 메가TV에서 구현하고 있는 컨텐츠 전송방법인 D&P (Download and Play) 방식을 채택하여 DRM (Digital Rights Management)이 적용된 컨텐츠를 온라인 상에서 제공함으로 국내 최초로 온라인서비스에 실용화 했다는 점이다. 이는 기존의 웹서비스 사업자들의 VOD 및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합시킨 서비스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퀵브레인 커뮤니케이션즈는 공동 개발파트너사인 ㈜유클립(대표 김진환, 김성훈, www. youclip.co.kr)과 약 1년 6개월에 걸친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차세대미디어플랫폼을 완성시켰다. 파트너사인 ㈜유클립은 국내 최대 1인 미디어서비스인 싸이월드 동영상 서비스를 구축 및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용량 파일 처리, 동영상 인코딩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로 유명하다.

㈜퀵브레인 커뮤니케이션즈의 정의철 대표는 “컨텐츠 구입 시 고객의 사용권한에 제한을 두지 않고 컨텐츠의 사용기간에 따라 보장해야 한다.”며 “합법적으로 유통된 컨텐츠는 VOD와 다운로드 저작권 범위와 PC, PMP 사용권 범위 구분없이 서비스를 실현하여 고객의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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