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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 성공을 계획하라

 

이상미 기자 | it@newsprime.co.kr | 2008.03.11 10:37:09

[프라임경제] 프랭클린 플래너의 국내 사용자가 올해 2월을 기점으로 50만 명을 넘어섰다.

   
   

프랭클린 플래너를 제작•유통하는 ㈜한국성과향상센터(www.eklc.co.kr.)는 2007년 3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1년간 프랭클린 플래너의 실제 사용자 지표인 플래너 속지가 50만 3,071개가 판매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국내 인구 5,009만명(08년 행정자치부 집계)을 기준, 100 명 중 1명 꼴로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속지 판매는 전년 29 만3,000 개 대비 약 72% 증가한 것으로 연평균 30~40%의 증가율을 보여왔다. 2007년 속지 판매 매출은 약 70억 4,000억으로 한국성과향상센터 전체 매출 150억의 약 47%를 차지한다.

한국성과향상센터 이경재 대표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도구'로 알려진 슬로건을 '날마다 행복해지는 습관'으로 바꾸면서 여성과 아동 등 신규 시장을 집중 공략한 것이 성장에 주요하게 작용했다,"며 "자기경영 및 시간관리 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져가고 있기에 2008년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프랭클린 플래너를 찾을 것"이라 전망했다.

한국성과향상센터는 2008년 전체 매출은 200억, 프랭클린 플래너 사용자 약 100만 명 증가를 목표로 잡고 있다. 이를 위해 프랭클린 플래너 사용 연령층을 대폭 확장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사업부를 창설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학습용 플래너 등을 새롭게 출시할 계획이다.

'프랭클린 플래너'는 포츈지 선정 세계 500대 기업 중 430개 기업이 사용하고 있다. 전 세계 3,000만 명의 사용자들이 해마다 90%이상 재 구매를 할 정도로 가장 '이상적인 시간 관리 도구'라는 평을 얻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대기업 상위 10개 사 중 7개 사가 채택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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