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워킹슈즈 전문 수입멀티브랜드 워킹온더클라우드에서 강남구 신사동에 국내 최초로 ‘슈마에스터 숍’을 오픈했다. 슈마에스터는 독일어로 ‘신발의 장인’이라는 뜻으로 슈마에스터 숍에서는 건강의 바로미터인 발에 대한 토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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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온더클라우드의 슈마에스터 숍에서는 기존의 워킹온더클라우드 제품을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문가를 통한 족부건강상담을 통해 발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고, 발의 형태를 측정해 자신의 발에 딱 맞는 인솔(깔창)과 신발 제작도 가능하다.
또한 전문적인 서비스 외에도 풋스파, 발마사지 등의 휴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웰빙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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