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LG전자 터치스크린, 美시장 '맹활약'

 

이상미 기자 | it@newsprime.co.kr | 2008.03.11 14:47:48

[프라임경제] LG전자가 샤인폰에 터치스크린 화면을 결합한 제품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샤인폰에 전면 터치스크린 화면을 적용한 '글리머'(Glimmer, 모델명:LG-AX830)를 미국 이동통신사인 '올텔'(alltel)을 통해 12일 현지에 출시한다.

   
   
2007년 10월, 앞서 선보인 터치스크린 휴대폰 '보이저'와 '비너스'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기세를 몰아가려는 계획이다.

슬라이드 형태의 이 제품은 7.12센티미터(2.8인치) 전면 터치스크린과 일반 숫자 키패드를 함께 장착해 문자 메시지 전송, 인터넷 검색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글리머'라는 애칭은 북미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터치스크린, 키패드 일체형 제품으로써 고객들의 휴대폰 사용 패턴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빛나는 제품'이라는 기대를 담고 있다.

이밖에, 200만 화소 카메라, 최대 4기가바이트(GB) 지원 외장메모리 슬롯, 블루투스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