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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VOD 맞춤형 광고 활성화

 

이상미 기자 | it@newsprime.co.kr | 2008.03.11 15:35:58
[프라임경제] (주)씨앤앰(www.cnm.co.kr)은 VOD 맞춤형 광고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활성화한다.

씨앤앰은 2007년 12월부터 VOD(주문형 콘텐츠) 광고를 시작했으며, 히트(Hit) 수가 높은 드라마, 오락 장르의 무료 VOD를 시청하기 전에 15초 광고를 붙이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씨앤앰VOD시청자 중 젋은층과 주부를 대상으로 브랜드 광고가 주로 집행되고 있으며, CJ라이온, 올림푸스코리아, KFC, 배스킨라빈스, 리홈, 신일유토빌 등의 광고가 집행되어 왔다.

현재 씨앤앰은 서울과 경기 수도권 지역 가입자를 대상으로 타켓 광고 형태로 아날로그케이블TV광고와 디지털케이블TV광고 그리고 VOD 광고를 운행하고 있다.

케이블TV광고는 제품의 특성과 어울릴 수 있는 장르별 전문화된 방송 채널의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광고를 집행함으로써 타켓 지향의 광고 노출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지역의 시청자만을 타켓으로 하는 광고 집행이 가능하므로 제품의 종류와 시장 성향에 따라서는 적은 광고비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번에 확대 운영되는 VOD광고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일방향 TV광고와 달리 소비자가 능동적으로 선택한 프로그램과 연관 있는 맞춤형 광고를 집행할 수 있어 보다 차별화된 타켓 마케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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