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101개 단지에서 총 814개 상가가 공급된다.
비교적 투자관심이 높은 판교는 오는 9월로 예정되었다. 그 중 판교 A13-1 블럭의 공급 점포 수는 10개로 고정 세대수는 605세대. 아울러 판교는 올 하반기 아파트 입주가 예정되어 주공상가에 대한 뜨거운 열기도 예상되고 있다.
또한 일반 상가 공급일정도 아파트 입주에 맞춰 다소 당겨질 경우 올 하반기는 판교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판교와 더불어 용인구성 3블럭(988세대), 안산신길(344세대), 동탄 4-5블럭(2,342세대)등의 아파트 상가 분양도 줄지어 있다.
상가투자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의 한 관계자는 “주공단지내상가라 해도 막연히 예전처럼 배후세대에 연연한 투자와 달리 임대아파트와 분양아파트간의 비교도 투자자들의 움직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단지내상가가가 지역에 따라서는 독점의 이점이 희석될 수도 있으니 단순한 인기지역에 매달리기보다 수익성 분석을 통한 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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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상가정보연구소(WWW.ishoppro.ne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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