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풀무원(www.pulmuone.com)이 ‘줄서서 기다려먹는 맛있는 생라면 3종’(4,200원/2인분)을 출시했다.
‘줄서서 기다려먹는 맛있는 생라면’은 제품명 그대로 이름난 생라면 전문점에서 줄서서 먹던 바로 그 맛을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건강 라면이다.
쌀과 콩 단백의 영양을 담은 쫄깃한 면발과 각종 생야채와 육수로 우린 생 양념 액상 스프로 전문점에서 갓 끓여낸 생라면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총 3가지 종류를 취향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일본 3대 라멘 중 하나로 손꼽히는 돈꼬츠 생라멘은 규슈 하까다 지방의 명물로 돼지등뼈와 생야채를 장시간 우려내 풍부한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 사천탕 생라면은 오징어, 새우, 조개 등으로 얼큰하고 깊은맛을 우려 냈으며, 삼선해물 생라면은 굴, 바지락으로 칼칼하면서도 개운한 국물을 담았다.
풀무원은 ‘줄서서 기다려먹는 맛있는 생라면’을 통해 생라면에 대한 전문성을 알리고 국내 최고의 생라면 브랜드의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으로 생라면 전문점을 선호하는 젊은 층과 로하스(LOHAS) 음식 애호가를 중심으로 고객 저변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