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 파브는 지난 6일 '보르도 650 LCD TV'의 신규 CF를 선보였다.
선명한 컬러와 매혹적인 색채감이 눈길을 끄는 이번 CF는 세계적인 바디페인팅 아티스트인 필리포 아이오코(Filippo Ioco)의 작품이 등장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6월, CF <바디페인팅>편을 통해 유명 바디페인터 엠마 해커의 작품을 선보인 삼성전자 파브는, 예술과 CF를 접목시키는 시도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파브는 제품의 특징을 가장 고급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유명 아티스트의 바디페인팅은 2008년 형 보르도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예술성을 잘 표현 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파브 보르도 650 LCD TV는 크리스털의 투명한 소재에 블랙과 레드의 컬러가 어울린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적용했다. 빛의 양과 보는 각도에 따라 색과 디자인이 달라 보여 마치 하나의 크리스털 공예품을 연상케 하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