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형 저장장치 전문 업체 포켓텍(POCKETEC) 코리아에서 새로운 1.8인치 60GB 외장하드 ‘데이타스토어 뉴미니(DataStor New Mini)’를 한국에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데이타스토어 뉴미니'는 이동식 하드 사용 이외에 외장 하드 인식불량 원인의 90%를 차지하는 저 전류 상태에서의 작동률이 우수하여 전류가 약한 네비게이션, PMP, UMPC 등의 모바일 기기 접속이 용이하다.
또한 원터치 백업과 데이터를 이미지화 하여 롤백 시키는 시스템 백업 버튼이 추가되어 복구기능이 더욱 강력해 진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고급 표면 처리나 가죽 케이스 등에도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
포켓텍은 지난 2004년에 국내 첫 선을 보인 뒤 외장 하드 시장을 주도해 왔으며, 이번에 1.8인치 60GB를 출시함으로써 저장장치 선두주자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켓텍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pocketec.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