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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서사 단독콘서트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12 15:21:14
[프라임경제]화제의 록 그룹과 세계적인 기업이 함께 만났다.

음반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 공연의 흥행 연승을 이어가며, 공연장을 후끈 달구고 있는 인기 록밴드 ‘마리서사’는 “Great Mary Story”라는 테마로 각각, 3월 22일, 4월 19일, 5월 24일 홍대앞 롤링홀에서 바달코리아의 후원으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바달은 세계적인 일류 기업으로써, 그간 F1 경기의 스폰서로 체크무늬 깃발로도 더욱 유명하다. 또한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 및 항공우주선 등에 상품을 제공하는 최고급 브랜드로, 최근 한국에 바달코리아를 런칭하며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였다.

이에 따라, 순조로운 한국 시장 진입을 기념하며, 한국 고객들과의 만남을 확대하는 의미로 대표적인 록 그룹으로 발돋움하는 마리서사를 자신들의 첫 번째 후원 그룹으로 결정하였고, 그 배경에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지니고 있는 그들만의 독특한 매력 때문이라고 말하면서 이번 ‘마리서사’의 3~5월 공연에 든든한 후원자로 자원한 이유를 밝히고 있다.

바달코리아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지속적인 행사를 통해 한국문화 발전에 참여하고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전한다.

침체된 공연 문화에 “마리서사”와 같은 기대주들이 뜨거운 열기를 더하면서 활기를 불어넣고, 공연의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바달코리아와 같은 사회적 책임을 가진 기업들이고객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다양한 후원과 참여가 요구된다. (공연문의:1566-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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