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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플랫폼 개발 중점 추진

인스프리트, 기존사업 강화, 신규 사업 호조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12 15:45:17

[프라임경제]브로드밴드 컨버전스 통합 플랫폼 개발에 나선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 www.in-sprit.com)의 올 사업전망이 밝다. 사업구조 조정 및 효율화로 경영구조를 개선했기 때문이다. 

이미 중국과 유럽에서의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등 신규 사업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인스프리트는 DCD 플랫폼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 부분에서 중국 시장을 통한 안정적 매출 확보와 사업 확대, 유럽 시장 진입,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 부문 국내 사업자 시장 우위 지속 유지와 해외시장으로 확장, 유비쿼터스 사업 등 신규 사업 본격화, 그리고 보유 핵심 요소 기술을 기반으로 3G, 4G 네트워크 기반의 차세대 유무선 통합 환경에 대응 할 브로드밴드 컨버전스 통합 플랫폼 개발을 올해 중점 사업으로 추진한다.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차이나모바일에 DCD 기술로 서비스를 상용화 했고, 유럽의 스위스컴, T-Mobile 인터내셔널 등이 시범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어 올해 해외 시장 전망은 밝다. 또한 중국은 기 확보 사업자 시장을 통해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 공급과 함께 텔레메틱스, 홈네트워크 중심으로 B2B 분야로도 사업 확대를 진행 중이다. 국내 시장 우위를 점하고 있는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으로부터는 지속 매출이 발생되고 있으며, 신규 사업 부분인 유비쿼터스 사업 부문은 통탄 신도시 U-City 솔루션 공급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을 확보하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스프리트는 ‘컨텐츠 사업부문’ 등을 정리하고, 악성 자회사 정리를 추진하는 등지난 해 12월 합병 후부터 사업 구조조정과 효율화를 지속 추진하는 가운데, 1사 분기 이미 총 190억 규모의 사업을 수주하여, 합병원년인 올해 흑자전환과 함께 경영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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