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차가 세계 곳곳의 드라이브 명소에서 베라크루즈를 시승할 기회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12일 베라크루즈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25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숙식 및 드라이브 코스 시승을 포함한 여행상품 ‘글로벌 럭셔리 로드 트립-럭셔리 인 두바이’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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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측은 "베라크루즈 고객들은 로드 트립을 통해 세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에서 베라크루즈의 탁월한 주행 성능을 체험하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한편, 최고급 숙박시설 및 투어 일정을 저렴한 가격으로 경험하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 럭셔리 로드 트립은 9월 메이플 로드 주행 및 와이너리 투어가 포함된 ‘로맨스 인 캐나다’, 내년 2월 지중해 해안도로 주행이 포함된 ‘드림 인 프랑스 & 이태리’로 이어질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드림투어 내 고품격 여행 브랜드인 ‘노블스토리’와 공동으로 개발한 이번 글로벌 럭셔리 로드 트립을 통해 베라크루즈만의 럭셔리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고, 베라크루즈의 품격에 맞게 고객들의 고급스런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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