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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화연구소, 북경대 대외한어교육원장 초청강연회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13 10:15:31
[프라임경제]한중문화연구소(소장 박춘영)는 연구소 창립 기념으로 저명한 중국어 전문가인 북경대 ‘리 샤오치’ 교수(女) 초청 강연회를 22일 코엑스 아셈홀 2층에서 10시에 개최한다.

‘리 샤오치’ 교수는 현재 북경대 대외한어교육학원 원장과 북경대 한어국제확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중국내 영향력 있는 중국어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뉴욕주립대, 스탠포드대, 프랑스 파리 10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북경대 중문학과를 졸업한 ‘리 샤오치’ 교수는 1984년부터 ‘대외한어교학업무’를 해오면서, 미국, 영국, 일본, 홍콩 등 전세계를 상대로 중국어 교류를 담당하고 있다.

<중국어를 알아야 세계를 안다>는 주제의 이번 강연회는 중국대사관에서 후원하며, 참석자에게 추첨을 통해 중국 북경왕복 항공권 등의 혜택을 줄 예정이다.

한편, 한중문화연구소는 (주)한우리GNS(Global Network Service)가 한국과 중국의 문화정보 교류 및 연구활동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만들었으며, 한국과 중국의 교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02-643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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