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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터넷은 자란다' 캠페인 선보여

 

김민수 기자 | real@newsprime.co.kr | 2008.03.13 11:43:19
[프라임경제] NHN의 검색 포털 네이버는 혁신적인 서비스 출시로 인한 인터넷 기술과 환경의 진화를 형상화한 새로운 광고캠페인 '인터넷은 자란다'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네이버는 ‘인터넷 기술과 서비스, 사용환경의 작은 개선이 이용자들의 인터넷 생활과 환경에 풍요로운 변화를 가져다 준다’는 것을 모티브로, “인터넷이 계속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첨단 영상기술과 감성적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담아낼 계획이다.

NHN 조수용 CMD(Creative Marketing & Design)본부장은 “네이버는 인터넷을 통한 이용자들의 감성적 변화를 보여주는 브랜드 캠페인 '세상은 자란다' 와 함께 인터넷 기술의 발전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서비스 캠페인 '인터넷은 자란다'를 통해 네이버의 하이테크, 하이터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 첫 선을 보인 네이버의 웹문서 편집기 ‘스마트 에디터’는 워드 프로세서 수준의 문서편집 기능과 멀티미디어, DB첨부 기능 등 UGC 제작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고, 블로그, 카페, 지식iN, 메일 등 네이버 서비스의 기본 웹에디터로 지원되면서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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