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튜브 비디오크러시(Videocracy) 이벤트'가 12일 청담동 '클럽 앤서'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한국사이트에 대한 한국 사용자들의 성원에 감사하기 위해 열렸다.
유튜브의 공동 창업자이자 CTO인 스티브 첸이 참석한 가운데 채연, 앤디 등 국내 인기 연예인, 기타리스트 임정현, 유튜브 시크릿 탤런트 콘테스트 입상자 등의 자리로 마련됐다.
'비디오크러시'(Videocracy)는 동영상을 나타내는 '비디오'(Video)와 민주주의를 가리키는 '데모크러시'(Democracy)의 합성어로, 텔레비전을 비롯하여 영화나 인터넷 그리고 광고와 같은 비디오 매체가 정치계와 시장을 비롯하여 여론 전반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을 의미한다.
한편, 유튜브는 지난 2월 4일부터 3월 1일까지 약 한 달간, 유튜브 한국 사이트를 통해 시크릿 탤런트 콘테스트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