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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기몬 레이싱' 유럽을 달린다!

 

이상미 기자 | it@newsprime.co.kr | 2008.03.13 15:34:40

[프라임경제] 윈디소프트(www.windysoft.net)는 프랑스 게임 업체 프랑스텔레콤(www.goa.com)과 자사가 개발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 '버기몬 레이싱'(유럽 서비스명: 카트 앤 크레이지)의 유럽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1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버기몬 레이싱'은 카툰 랜더링 기반의 애니메이션 스타일 게임으로,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와 개성 넘치는 4륜 구동 버기카를 통해 빠른 스피드의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양사는 지난해 1월 서비스 계약 체결 이후 적극적인 상호 협력 하에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11일부터는 프랑스텔레콤이 운영 중인 게임 포털 사이트 'GOA'(www.goa.com)를 통해 유럽 내 41개국에 영어, 불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4개 언어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편, 지난해 8월 유럽 최대 게임쇼인 게임 컨벤션2007(GC2007)에서 '버기몬 레이싱'은 유럽 게이머들에게 처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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