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의 대구 지역 공식 딜러인 ㈜썬모터스가 14일 대구 광역시 수성구 중동에 전시장을 공식 오픈 하고 영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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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모터스는 국내 자동차 마케팅 담당 임원 출신인 문병헌 대표가 운영하게 되며, 차량 전시와 판매 뿐만 아니라 혼다 차량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썬모터스의 오픈으로 혼다코리아는 대구, 경북 지역의 영업력을 대폭 강화해 부산 D3 모터스와 함께 부산, 영남지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썬모터스 문병헌 대표는 “최근 대구 지방에서 수입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구 지역 고객에게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인 혼다의 우수한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대구 광역시 수성구는 대구지역의 수입차 전시장이 밀집한 장소로 혼다가 이 지역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사장은 “썬모터스가 오픈함에 따라 대구 지역 고객들에게 한층 빠르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올 상반기에 전국적인 딜러 네트워크를 완성해 혼다코리아의 경영 이념인 ‘압도적 CS No.1’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대구 썬모터스 오픈으로 서울에 두산모터스, 일진자동차, KCC모터스와 부산의 D3모터스, 경기 분당 딜러 휴젠, 인천 피죤모터스 등 7개의 판매점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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