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여명, 띠동갑보다 어린 모델과 결혼 골인!

 

권지현 기자 | culture@newsprime.co.kr | 2008.03.17 14:08:00

[프라임경제] 홍콩의 톱스타 리밍(여명, 42)이 14살 연하의 모델 러지얼(28)과 극비리에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여명은 유덕화, 장학우, 곽부성과 함께 홍콩 4대천왕으로 꼽히며, 국내 연예인 김희선과의 스캔들로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신부인 러지얼 역시 국내 한 CF에서 다니엘헤니와 호흡을 맞춘 적 있어 주목받고 있다.

러지얼은 키 173cm, 몸무게 50kg의 늘씬한 키와 몸매를 자랑하는 인기 모델로, 러지얼과 3년간 교제해 온 여명은 러지얼의 누드 사진 유출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애정과 사랑을 보여왔다.

또한 과거 배우 스치(서기, 31)와 7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게된 원인에 러지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3년간 교제해 왔으며, 이번 결혼식은 측근과 지인 10명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진 것으로 밝혀졌다. 결혼식 후 이들은 최고급 스위트룸에서 이틀간 허니문을 즐기고, 70억원대의 호화별장을 구입해 신접 살림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명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강산미인-연의 황후' 가 4월 9일 국내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는 31일 영화 홍보차 주연배우 진혜림과 함께 방한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