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트레비 라운지’에서는 매일 저녁 8시 반부터 자정까지 라이브 뮤직을 선보이는 새로운 밴드 ‘크리스탈 트리오(Crystal Trio)’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필리핀 국적의 남녀 혼성 크리스탈 트리오는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세련된 무대 매너를 선보인다.
또한, 트레비 라운지은 3월 1일 부터 르네상스 브랜드만의 고유한 ‘칵테일 컬쳐’를 선보이고 있다. ‘칵테일 컬쳐’는 현재 세계 각국의 르네상스 호텔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특히 뉴욕의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르네상스 호텔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칵테일 컬쳐를 위하여 특별히 제조된 5개의 주사위는 술의 종류, 과일의 종류, 향과 맛, 믹싱 방법 그리고 담겨지는 컵의 종류의 카테고리로 이루어져 있다. 매일 저녁 고객이 주사위를 던지면 그에 따라 만들어진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고객 3분 정도가 시도하여 가장 맛있는 칵테일이 ‘칵테일 오브 더 데이 (Cocktail of the Day)’로 선정되며 이는 24시간 동안 지속된다. 예를 들어, 온더락으로 마티니 글라스에 담긴 보드카과 파인애플이 그날의 칵테일이 될수 있다. 칵테일의 가격은 13,000원(세금, 봉사료 별도)이며, 매일 저녁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트레비 라운지에서 칵테일 컬쳐를 경험할 수 있다. 문의) 트레비 라운지 (02-2222-8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