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무빙스타(www.mn-star.kr)의 후원으로 용산 전자랜드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을 실시했다.
지난 2월 27일 32강에서 살아남은 4명의 선수가 6시간 동안 혈전을 벌인 끝에 박철우(Fnatic.Shy)와 윤덕만(wicked.SocceR) 선수가 러시아행 티켓을 거머쥐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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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윤덕만(왼쪽), 박철우(오른쪽) 선수 |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오는 4월 러시아 모스크바로 출국한다.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로 선발된 박철우 선수는 "힘겹게 태극마크를 달게 된 만큼 세계대회에서도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덕만 선수는 "처음으로 세계대회에 나가게 된 만큼 이번 선발전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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