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진관희가 죽었다구요?”

한달 가까이 행방 묘연…조폭 살해설등 떠돌아

권지현 기자 | culture@newsprime.co.kr | 2008.03.18 17:31:19

[프라임경제] “소식 들었어? TVB 친구가 그러는데 진관희(천관시)가 피살됐대!”

이런 얘기는 최근 홍콩 연예계에서 떠돌고 있는 소문이다.

이같은 소문이 떠돌면서 홍콩 언론 연예계 기자들이 진관희의 행방을 수소문해봤지만 진관희는 지난달 기자회견후 근 한달동안 아무런 소식이 없다는 정황만 전개될 뿐이었다.

단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진관희 사진 스캔들에 관련된 여인중 하나가 홍콩 조직폭력배 두목의 딸이어서 화가 난 조폭 두목의 지시로 살해됐다는 것이다.

홍콩의 한 기자는 “지금 우리는 모두 진관희가 왜 아무런 소식이 없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모두들 미국, 캐나다 등지에 있는 친구들과 연락해 그의 소식을 수소문하고 있다”며 “만일 진관희가 경호원을 더 둔다해도 아마 별 소용이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즉 진관희를 죽이려는 사람이 있어 그가 해외로 도피한다 해도 별 소용이 없을거라는 것이 홍콩 연예계 기자들의 생각인 것이다.

또 다른 일각에서는 앞으로 진관희에 관한 어떤 소식도 없고 그가 매체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다면 그는 처참하게 쫓겨다니고 있거나 별 도리없이 어딘가에서 살아있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