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경(쇼테크)의 마이링커가 태국 케이블 방송국 G-Square에서 신개념 한류 IT 서비스로 소개돼 태국의 온라인 시장과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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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케이블 방송국 G-Square에서 마이링커가 소개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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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링커는 일경이 세계최초로 개발한 실시간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으로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PC 바탕화면에 배달해 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이미 국내 700만 여명의 서비스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원천기술의 특허를 취득하여 미국, 일본, 대만, 태국 등 글로벌 서비스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해 2월 태국 온라인 게임사 'GameWorld'를 통해 태국시장에 시범 서비스를 개시해 1개월 만에 20%이상의 사용자 증가를 나타내는 효과를 보였다.
현재 태국 내 20여 개의 공공기관, 영화관,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사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 약10만 사용자를 확보하며 꾸준히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태국의 인터넷 인구비율은 전체인구 6,500만 여명 중 약 12.8%로, 인터넷 인구 비율이 지난해 말 기준 약 68%에 이르는 규모로 한국에 비해 아직 낮은 편이나 매년 약 20%씩 사용자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분석된다.
일경은 이번 마이링커 서비스 개시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태국 온라인 시장 선점을 이루고 이를 기반으로 IT에서의 한류바람을 일으키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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