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나오미'가 UCC를 통해 팬들과 휴대폰 문자방송에 참여한다.
판도라TV(www.pandora.tv)는 UCC 업계에서 최초로 실시 중에 있는 휴대폰 문자방송 서비스에서 가수 나오미가 출연한다고 18일 밝혔다.
나오미는 이를 위해 역삼동 GS타워에 위치한 판도라TV UCC존에서 18일 6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라이브로 휴대폰 문자방송을 통해 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게 된다. 대화를 원하는 누리꾼은 판도라TV 휴대폰 문자방송 서비스 메뉴 접속 후 휴대폰을 이용해 나오미나 진행자에게 문자를 보내면 된다.
판도라TV의 휴대폰 문자방송은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라이브로 진행되는 신개념 방송 프로그램으로 최근 모바일 기기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월 평균 약 20여 만 명이 채팅에 참가할 정도로 그 인기가 높다.
한편 판도라TV에 자신의 UCC를 올렸다가 인기를 얻은 박민주(25세)씨는 휴대폰 문자방송의 새 진행자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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