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정창엽, 이하 예당)가 서태지 전국 투어 콘서트를 주최한다.
지난해 서태지 8집 음반 계약을 체결한 예당은 이어 서태지의 단독 콘서트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최고 아티스트인 서태지의 8집 활동 중 공연 부분의 핵심인 전국투어의 판권을 독점 보유하게 된다.
예당은 서태지 컴퍼니와 총 11회 전국 투어 콘서트를 주최하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여정을 모두 마친 후 아시아 투어 와 월드 투어의 진출까지도 검토 하고 있다.
이 계약에는 서태지 공연뿐만 아니라 Live 실황음반 및 DVD 콘텐츠 유통권뿐만 아니라 MD사업, IPTV 공연 등에 대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어 서태지 공연과 그 부가 사업을 통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예당측은 “올해 예당이 발매하는 <서태지 8집 앨범> 은 극비리에 작업 중이고,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공연의 내용 또한 비공개에 부치고 있으나, 서태지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감각적 연출이 돋보이는 2008년 대한민국 공연계 이슈 중 가장 기대되는 초대형 무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