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씨푸드오션(www.seafoodocean.co.kr)이 인천지역 시민의 입맛을 공략하기 위해 나섰다.
20일, 인천시 계양구에 이어 인천의 구월동에 씨푸드오션 2호점을 오픈 한다. 구월점은 인천 주민들의 외식 수요를 반영, 봄맞이 개편된 메뉴와 함께 신선하고 품격 있는 '씨푸드 전문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다가설 계획.
씨푸드오션이 위치한 구월동 로데오거리는 신시가지 정책에 따라 크게 성장한 인천의 대표적인 거리로 젊은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다.
올해 씨푸드오션은 봄맞이 새 단장 기념으로 최근 씨푸드바 메뉴 30여 종을 새롭게 출시했으며 가격은 평일 런치18,900원, 디너 23,000원, 주말 및 공휴일은 25,000원이다(VAT별도).
이외에도 특수화 된 '씨푸드 전문 레스토랑'인 만큼 랍스터, 크랩, 쉬림프 등을 이용한 고급 메인 요리는 물론, 오션팟, 스파이시오션팟 등 씨푸드오션만의 독특한 팟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한편, 구월점 오픈 이벤트로 호텔 패키지 상품, 오션팟 식사권 등을 제공하는 100%당첨 스크래치 카드행사가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