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미 기자
| yjm@newsprime.co.kr |
2008.03.19 11:36:54
[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 네이버에 개설된 종합금융몰인 하나 N플라자를 통해 오는 5월9일까지 신용평가전문사인 KCB의 올크레딧 서비스와 공동으로 ‘신용정보 무료 조회’ 서비스를 실시한다.
네이버의 하나N플라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자신의 신용정보를 바로 알고 신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서비스기간 동안 카드발급 및 사용내역, 대출금액 등 금융거래내역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인증을 위한 간단한 개인정보만 입력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용정보 무료 조회’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중 네이버 하나N플라자에서 ‘하나빅팟통장’ 또는 ‘하나카드’ 등 금융상품에 가입하면 신용정보 변동시 SMS나 이메일로 통보해주는 올크레딧의 ‘신용안심관리 서비스’를 최대 1년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개인의 신용정보 변동때 마다 5만원이상 소액 단기연체(5일)와 3개월 이상 연체 내용을 모두 받아 볼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으로 신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고객들도 신용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 신용 정보 무료 조회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이를 통해 고객들이 본인의 신용상태를 점검해보고 안전한 신용관리를 통해 건전한 금융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