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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청소년 경제교육 지원 잇달아

 

이상미 기자 | it@newsprime.co.kr | 2008.03.19 16:24:44

[프라임경제] JA 코리아(www.jakorea.org)는 19일 JA 코리아 사무실에서 수출입은행의 청소년 경제교육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수출입은행은 2005년부터 꾸준히 JA Korea에 청소년 경제교육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임직원들도 솔선수범하여 경제교육 자원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JA Korea에는 올해에도 산업은행, 하이원 리조트, SK Telecom, 삼성전자, 등 국내외 굴지의 기업들과 단체들이 청소년 경제교육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해왔다.

JA 코리아의 김태준 회장은 "불황 속에서 우리의 소비 심리는 얼어붙었지만, 청소년 경제교육을 위한 기업들의 마음은 얼어붙지 않았다"며, "청소년 경제교육을 지원하는 것이야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며, 불황없는 미래 대한민국을 만드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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