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건설(사장 이종수)이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디자인 전시회 ‘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통해 힐스테이트와 접목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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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황후의 방> | ||
‘드림 팰리스(Dream Palace) - 오늘의 궁(宮)’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건설은 세계3대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영국의 ‘론 아라드(Ron Arad)’와 일본 최고의 건축 디자이너 ‘구마 겐코(Kengo Kuma)’가 한국 전통의 ‘궁(宮)’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힐스테이트 트렌드포럼’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황후(皇后)의 방’이라는 컨셉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트렌드포럼은 한국의 문화가 녹아있는 궁(宮)을 오늘날의 생활양식에 맞춰 힐스테이트와 접목한 새로운 문화·라이프 디자인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대건설 상품개발실 관계자는 “이번 리빙디자인페어에서 힐스테이트는 21세기의 황후의 방을 현대적 관점으로 재현해 새로운 고품격 생활양식을 제안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 고전의 아름다움을 힐스테이트에 접목하는 다양한 시도들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오는 28일 오후 7시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론 아라드(Ron Arad)의 디자인 감성을 함께 교감할 수 있는 강연회를 계획, 세계적 디자이너와의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주)디자인하우스와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고,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코엑스 태평양홀, 인도양홀, 대서양홀에서 개최되며, 매년 15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디자인 전시회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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