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청정바이오는 에멀전 연료 전문 개발기업인 일본 F.E.T Power Craft 와의 공동 기술연구를 통해 에멀전(emulsion) 연료 제조장치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된 에멀전 연료 제조장치는 벙커C유 및 경유, 중유 등 모든 액체 연료에 적용되며, 기존의 스크루형 교반에 의한 에멀전 연료제조 방식과 달리 충돌, 침투형 모듈을 이용한 새로운 방식으로서 물(W)과 액체연료(O)를 충돌과 침투를 반복하여 매우 미세한 입자로 만들어 O/W/O 형태의 안정한 에멀젼을 만드는 신기술이라고 밝혔다.
불완전 연소로 발생되었던 연소효율 및 환경오염 문제 개선은 물론, 50%에 달하는 우리나라의 대외 석유 의존량 중 벙커C유 소비량의 10%만 절약해도 년간 약 7,500억 여 원을 절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 시스템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청정바이오에서는 친환경 미생물의 효소활동으로 음식물 폐기물 을 분해하여 소멸시키는 MPA(Microorganism Phenolic Compounds Airnozzle System) 발효제 공법도 함께 선보임과 동시에 이들 기술에 대한 1000억원 투 자 의향서를 중국 재계 26위인 LINIX사와 공식 체결할 예정이다. 기술 개발 시연회는 오는 27일 오후2시 본사에서 개최된다.
청정바이오 문의 (032)612-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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