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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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09:59:06
[프라임경제]269회 4등, 274회 3등, 275회 4등에 당첨, 연거푸 로또 잭팟을 터뜨린 로또맨이 탄생해 로또마니아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행운의 주인공은 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에서 ‘트윈스파파’로 활동 중인 박성우(가명, 34세) 씨.
로또1등도 아닌 그가 주목 받는 이유는 3, 4등 당첨이 각각 약 357백분의 1과 733분의 1의 확률로 희박하기도 하지만, 그 행운이 지속됐기 때문이다.
박씨는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연이은 로또 당첨 행진을 지속할 수 있었을까?
그는 로또리치와의 인터뷰를 통해 “1회차부터 지금까지 매주 단 한 회도 빼놓지 않고 매주 5천원~2만원 가량을 투자해 복권 구입을 했지만 로또리치를 알기 전까지는 오로지 직감에 의존, 별다른 성과를 보지 못했다”면서 “로또 3~4등 당첨에 연속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지 로또리치 골드티켓 서비스가 매주 제공하고 있는 특별조합번호를 사용한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당첨소감으로 “로또1등에 당첨될 확률 814만분의 1이란 걸 알기에 3등으로도 아주 만족하지만, 1등 당첨에 대한 희망을 결코 버리지 않을 것”이라며 “로또 연속 당첨에 성공한 것을 계기로 로또1등 당첨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기뻐했다.
로또리치는 이와 관련해 “박씨가 활용한 골드티켓 서비스 경우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에 의해 가장 엄선된 조합이 제공되고 있는 특별회원제로서, 로또리치에서 배출하고 있는 당첨조합 중에서도 뛰어난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를 통해 현재까지 231회차에서 50억원대 고액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 성과를 비롯해 총 5차례의 로또1등을 배출한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