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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이트중에는 진관희 스캔들 사건과 관련된 사진이 공공연히 올라와 있고, 원하면 무료로 다운로드까지 받을 수 있게 돼있다. 약 400장에 달하는 사진 중에는 잠깐 나왔다 사라진 매우 보기 드문 사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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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언론의 한 기자는 "이 사이트에 대해 기사를 쓰기 전까지도 그 사이트는 여전히 운영되고 있었으며, 법률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안하무인 격이었다" 고 전했다.
이 사이트는 추측이 가는 여자 연예인들의 명단과 관련 자료를 나열했고, 그 중 한 명이 서기라며 그녀의 나체 샤워 사진들을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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