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동아건설은 인천 도화동에 조합아파트 '신동아 파밀리에' 조합원을 모집한다.
109~112㎡ 397가구며 4개동 15~33층 규모로 건립되며, 입주는 2011년 예정이다. 청약통장이나 청약기간 제한이 없으며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2009년 인천대 이전 및 도화지구 개발 등이 완료되면 부지 주변 일대는 100만 여 평에 달하는 매머드급 주택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인천지하철 제물포역과 도화역, 주안역(2호선 환승예정)이 단지와 가까우며 경인고속도로, 가좌IC, 도화IC, 제2경인고속도로가 단지 주변을 통화해 교통이 특히 편리하다. 편의시설로는 이마트와 백병원, 수봉공원 등이 있으며 선화여중·고, 박문여고, 인화여중 등 15개 학교가 단지 주변에 밀집해 있다.
신동아파밀리에 조합원 자격요건은 △해당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자 이면서 △무주택 가구주 이거나 주거전용면적 60㎡ 이하의 주택1채를 소유한 가구면 가능하다.
신동아파밀리에 분양팀 관계자는 “사업부지내 토지계약을 100% 끝마친 상태여서 공사 진행 일정이 빨라지게 될 것”이라며 “투기과열지구의 경우 오는 9월부터 지역주택조합원의 자격 요건이 조합설립 신청1년 전부터 무주택자일 것 등의 내용이 추가돼 조합원 자격 조건이 까다로워진다” 고 밝혔다.
문의 032-433-5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