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볼보 컨버터블 C70, 신차 랭킹 1위 등극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3.24 18:20:29

[프라임경제] 볼보 컨버터블 2008년형 The All-New C70이 미국 신차랭킹에서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섰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볼보의 프리미엄 하드탑 컨버터블 The All-New C70의 2008년형 모델이 미국의 시사 주간지 ‘U.S. 뉴스 & 월드 리포트’ 선정, 럭셔리 4인승 컨버터블 신차부문 랭킹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미국에서 발표한 45개 자동차 리뷰 및 시승기를 종합해 발표한 이번 평가에서 2008년형 The All-New C70은 뛰어난 주행 성능과 감각적인 핸들링, 동급 최강의 안전성이 운전의 재미를 더해준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차량의 매력적인 디자인,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에 대해서도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특히 안전 분야에 대한 평가에서는 10점 만점 중 9.8점의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컨버터블로써 새로운 안전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은 All-New C70은 지난해 6월, 미국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가장 안전한 모델”에 선정된 적 있으며, 이번 평가를 통해 그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

한편, 이번 평가에 참여한 미국의 자동차 웹사이트, The Auto Channel은 “볼보가 스타일, 디자인, 성능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The All-New C70을 통해 고급 브랜드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많은 자동차 전문가들의 종합적인 평가에 의해 이루어진 이번 선정은 볼보에게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라며 “2008년형 The All-New C70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관심을 받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