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 컨버터블 2008년형 The All-New C70이 미국 신차랭킹에서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섰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볼보의 프리미엄 하드탑 컨버터블 The All-New C70의 2008년형 모델이 미국의 시사 주간지 ‘U.S. 뉴스 & 월드 리포트’ 선정, 럭셔리 4인승 컨버터블 신차부문 랭킹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미국에서 발표한 45개 자동차 리뷰 및 시승기를 종합해 발표한 이번 평가에서 2008년형 The All-New C70은 뛰어난 주행 성능과 감각적인 핸들링, 동급 최강의 안전성이 운전의 재미를 더해준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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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터블로써 새로운 안전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은 All-New C70은 지난해 6월, 미국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가장 안전한 모델”에 선정된 적 있으며, 이번 평가를 통해 그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
한편, 이번 평가에 참여한 미국의 자동차 웹사이트, The Auto Channel은 “볼보가 스타일, 디자인, 성능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The All-New C70을 통해 고급 브랜드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많은 자동차 전문가들의 종합적인 평가에 의해 이루어진 이번 선정은 볼보에게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라며 “2008년형 The All-New C70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관심을 받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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