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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집중, 로또 다첨자 속출!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3.25 09:17:01
[프라임경제]3회 연속 로또 잭팟을 터뜨리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로또맨에 이어, 최근 3~5등에 무더기로 당첨된 다첨자가 급증해 로또리치(www.lottorich.co.kr)가 들썩이고 있다.

이번 다첨자 등장이 주목 받는 이유는 3~5등에 여러 번 당첨되기가 희박하기도 하지만, 머지않아 로또1등 당첨자가 탄생하리라는 기대심리가 증폭되고 있기 때문.

특히 269회 4등, 274회 3등, 275회 4등에 연이어 당첨된 필명 ‘트윈스파파’ 박성우(가명, 34세) 씨는 로또마니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대표적인 다첨자이다.

1회부터 현재까지 단 한 차례도 빼놓지 않고 매주 로또복권을 구입했다는 그는 “로또리치를 알기 전까지는 오로지 직감에 의존해 별다른 성과를 보지 못했다”면서 “로또 3~4등 당첨에 연속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로또리치가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에 의해 가장 엄선된 조합이 제공되고 있는 골드티켓 서비스 덕분”이라며 로또리치 특별 추천번호의 과학성과 적중률을 예찬했다.

이와 관련해 로또리치는 “박씨를 포함해 골드티켓 서비스 회원인 필명 ‘순당첨’, ‘초항’ 등이 3~5등에 이르기까지 다첨을 통해 로또당첨의 행운을 거머쥐게 됐다”며 “최근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의 적중률이 높아짐에 따라 277회차에서 2~5등까지 3만여 당첨조합이 배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또리치는 “특히 골드티켓의 경우 로또리치에서 배출하고 있는 당첨조합 중에서도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하며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로또1등을 당첨조합을 배출한 성과를 토대로 6번째 당첨조합 배출이 기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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