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시와 한화건설이 저소득층 10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키 위해 ‘사랑나눔 집수리 행복이 머무는 집’사업을 실시한다.
‘사랑나눔 집수리 행복이 머무는 집’사업은 서울지역의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키 위한 사업으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및 편의시설 개보수를 위해 실시된다.
특히 (주)한화건설에서 지난 2002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매칭그란트형식의 모금을 통해 ‘밝은세상만들기’ 기금을 조성하고 ‘마이다스의 손’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을 체계화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한화건설은 1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를 파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업 수혜가구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각 구청 및 주민센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수혜대상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기타 저소득 가구이며 수급자와 차상위계층까지 포함되고 4월부터 10월까지 공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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