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해상호저축은행(http://www.bohaebank.co.kr)이 25일 광주 상무지구에 문을 열었다.
보해상호저축은행은 "보해상호저축은행의 광주지점 오픈을 희망하는 지역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대우디오빌 1층에 지점을 개설, 25일 개점식을 갖은 후 본격 업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해상호저축은행 광주지점 개점식에는 보해양조 임건우 회장과 임현우 부사장, 보해상호저축은행 오문철 사장을 비롯해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했다.
총 자산 3,867억 원을 보유하고 있는 보해상호저축은행은 광주ㆍ전남지역 제2금융권을 대표하는 상호저축은행으로, 높은 금리혜택 제공, '8ㆍ8클럽' 해당 등 지역 최고의 저축은행으로 최근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8ㆍ8클럽'은 저축은행의 안정성 여부를 결정짓는 BIS 비율이 8%이상이면서 고정 이하 여신비율이 8%이하인 곳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거액을 맡길 수 있는 우량저축은행을 뜻한다.
한편, 지난 1971년 10월 광주ㆍ전남지역민들의 금융 편의를 위해 전남 목포에 설립된 보해 보해상호저축은행은 1988년 보해양조에서 인수하며 보해 계열사로 편입됐으며, 2002년 보해상호저축은행으로 사명이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