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유자, 배우 이선균이 연인 전혜진과 결혼설에 휩싸였다.
이선균이 최근 살던집의 계약기간이 끝나면서 서울 성북동에 60여평짜리 빌라를 전세로 마련해 4월 초 이사를 가게된 사실이 팬들에게 알려지면서 '신혼집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제기된 것이 화두였다.
이 소문과 관련해 이선균 소속사 측은 "전혜진과 이선균은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서로 일이 바빠서 현재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MBC 드라마 '하얀거탑'과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이선균은 현재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 를 촬영 중이다.
그의 연인 전혜진은 1997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 출신으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소지섭의 누나 역할로 열연했으며, 연극,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폭 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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